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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사람 혐오하면 안되는 이유.jpg

네다유 2023. 9. 22. 12:55

유전적으로 일반인들보다 살빼기 힘든 유형임

  • 첫댓글 그럼 더 열심히 노력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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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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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찌는 이유 너무 많이 먹음
    마른사람들 또는 뚱뚱한 사람과 같이 생활해보면 알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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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주민들 어리둥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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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하는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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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걸 이해 못해요. 본문에 과학적으로 내용이 나와 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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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평오 + 주제보다는 내가 보고싶은 것만 보고 하고싶은 말만 하는 사람이 많으니까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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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그런데 유전적인 이유로만 살이찌는것도 아니니까요...살찐 사람들 중 몇명은 유전적 요인이 정말 있겠죠...다만 초고도 비만이 아닌이상 많은 확률로 비만은 관리 빡세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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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굴너굴너굴스 비만이 관리하면 된다는걸 부정하는게 아닙니다. 다만 체질에 따라 누구는 쉽고 누구는 어렵다는게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있어요. 그럼에도 게을러서 그렇다고 말한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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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분들은 운동 선수를 해야 하는데...저렇게 체중 올리는게 저분들한테는 쉬울지 몰라도 꽤 어려운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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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런거 아니여도 뚱뚱한거만 가지고 혐오 하면 안되죠 ㅋ 뭐 범죄행위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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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뚱뚱이로써 살빼기 힘들어요 으엉엉엉엉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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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그냥 한끼에 엄청 먹어요 저도. 맛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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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고도 비만 중 다이어트를 성공한 사람이 2%였던걸로 기억하고
    그 성공한 2%중에 요요가 오지 않고 그대로 유지를 한 사람이 0.5%로 기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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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살찌우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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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머 연가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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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쩐지 살이 안빠지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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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 노력 유전자처럼 식욕을 조절하는 노력 유전자라는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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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렇게 몇십끼로식 살뺀사람들은 유지하는 방법은 일주일중에 하루만 먹고싶은거 먹고 6일은 운동하면서 다이어트했을때 먹던식단으로 먹어야함,,
    그래야 평생 요요가 안옴...
    다이어트 성공했다고 다이어트 하기전 평소대로 먹으면 그대로 돌아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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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대꺽이니까 살이더안빠짐 어차피 요요올거다이어트안하고 먹고싶은거먹으면서 운동하니까 더찌지는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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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해결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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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평생 할 수 있는 식단으로 천천히 하는 수밖엔 없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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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탄수화물 확 줄이면 살빠지는건 확실합니다. 존나 인생 살기 싫어서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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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소아비민이 안좋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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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빼기 힘든 유형인거지 못빼는건 아닌데…

    그냥 의지차이에요 뚱뚱한고 살안빼는건 그냥 게으른거맞음 살은 얼마든지 뺄 수 있고 본인이 노력하면 됨

    근데 문제는 뚱땡이들은 살빼려는 노력조차 하질 않거나 다짐해도 얼마 못감
    그리고 말만하고 행동을 잘 안함
    그것조차 체질때문에, 본인의지로 안된다는건 너무 억지스러운 말이지요
    아니면 그 정도의 동기부여가 없거나…

    그리고 뚱보들은 좀 덜먹어서 체지방빠질때도 몸이 아프면 큰일나는줄 알고 또 먹으니까, 살을 평생 못뺌 ㅋㅋㅋ

    뚱뚱한건 별 핑계댈게 없음
    애초에 유전자가 뚱뚱한 애들도… 뺄라면 다 빠짐 그냥 다 핑계일뿐
    식단 잘 지키고 운동 적당히 하면 다 돼요

    어느 누구는 뭐 안그런가요?
    살빼기 힘든 스타일, 찌기 힘든 스타일 다 있는건데 그 체질을 바꿀만큼 노력을 안할 뿐이죠

    뚱뚱이들 혐오하면 당연히 안되지만, 이런 이유로 어쩔수 없이 그들은 뚱뚱이라는건… 그냥 억지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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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퍼 동감합니다 어디 북한 이나 아프리카 가서 애들한테 뚱땡이 유전자라고 안빠진다 하면 몇대 맞을겁니다. 저도 유년시절 뚱땡이에서 지금은 88키로 체지방 12% 근육맨인데 살빼는게 돈벌어서 부자 되는거 보다 훨씬 쉬습니다.

     

  • 식단 운동 밖에 없지...

    고로 자기와의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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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중 체형은 유전자가 정하는거 같음 +- 5kg미만으로 항상 유지 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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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위에 개구리 올챙이적 모른다고 하는 뚱남 하나잇음 자기판단으로 마크헌트같이 생기지 않앗냐고 하고 여자들 앞에서 6:1 8:1로 싸워봣다고 허언증환자같이 말을함 실제로는 학창시절 말라깽이인데다 바보같아서 애들한테 쥐어 터지면서 일진들에게 맞고 살앗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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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생 식단 하는 방법 밖에 없는건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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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생 70키로 초반 유지하며 살안찌는줄알고 엄청 처묵했고 결혼하고 찔끔 찌고 코로나때 백수되고 95 키로까지찜..딱2개월다이어트하고 77까지빼고 와이프가 멸치같다고 해서 81까지 찌우고 운동하고 야식 끊고 식단 살살하며 유지중입니다..다이어트는 살찌는 병있다던데 그거 제외하고는 의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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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좋고 맛있는 음식에 대한 혐오를 가지는것! 제일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24개월째 20키로 감량하고 유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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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도 내 기준으로 얘기하는 것이긴 하지만.....
    게으름의 문제가 아니라 절제력의 문제로 보임.
    단 맛을 싫어하는 입장에서 밥을 아무리 많이 쳐먹어도(살찌려고 억지로 먹어도) 61kg 이상이 절대로 안 나감. (173cm)
    그런데 단 맛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살이 너무 쉽게 찜
    결국 단 맛을 선천적이건 후천적이건 싫어하면 문제될 것이 없는데
    단 맛을 좋아하는 사람들 입장에선 그 단 맛을 얼마나 절제할 수 있느냐의 문제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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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 조절 힘들지만 돈버는 것처럼 애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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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선출이고 태생이 비만
    중3때 97kg처음 찍고
    지금까지 몇번 100kg넘어봤지만
    다시95kg아래로 빼긴했지만
    저런 고도비만은 호르몬의
    문제임 노력해서 안되는건 없다?
    만큼 잔인한 말도 없지요
    우울증 기타정신질환과도
    같은 논리임 의지력의 범주에서
    벗어나는게 호르몬문제임
    저런 유전적인 호르몬적인 문제는
    치료의 대상으로 접근해야지
    개인의 의지력문제로 몰아가면
    안됨 내가 했다고 남도 무조건
    가능하다? 아니올시다
    우울증환자에게 나는 우울증의지로
    이겨냈어~ 너도 할수있어~
    랑 뭐가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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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에 잘 나와있는데 이걸 이해 못하는 사람이 많은게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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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와 비슷하시네요
    저도 선출까지는 아니지만 씨름했고 100가까이 갔다가 식겁해서 빼고 지금은 80초반정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저도 아재형님처럼 생각하고 그런의도로 댓글 적었는데....
    하면 됨
    3글자에 무너지네요...ㅋㅋㅋ
    아마 노력과 의지력 문제로 생각하는분들은 고도비만인들이 본문내용을 하나의 면피부로 생각한다고 보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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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도비만이었지만
    10년전부터 다이어트해서
    25키로가량 빼고 계속 유지중이네요 유전자랑 호르몬은 인간이 못이겨요
    의사말이 보통 다이어트해도
    우리몸은 되돌아가려는 성질이 있어서 다시 살찌는데 관리잘했다고 하는데
    피눈물이 나죠ㅠ 식욕억제제는 달고삽니다
    보통사람이 아무리먹는다고 100키로이상 찌지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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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 안한지 10년 되어 갑니다 체중 계속 유지중...
    다이어트 하면 빠졌다가 체중이 더 늘어남... 5키로빼면 10키로 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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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본문내용보다 더한 전문가들 등장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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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2
    국제적으로도 질병으로 분류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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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내용은 남들보다 살빼기 어려운 유형의 사람이 있다는 것이죠 ㅋㅋ
    살을 못뺀다는 말은 어디에도 없죠